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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헬로 부산방송] 정재준⦁이현철 교수 인터뷰-
등록일
2019-05-16
작성자
김민서
첨부파일
방사선_미래먹거리 되나_이현철교수님 인터뷰.png (304,460 Byte) 방사선_미래먹거리 되나_정재준 교수님 인터뷰.png (331,288 Byte)
조회
492

[CJ헬로 부산방송] 방사선, 미래 먹거리 되나?

 

 2019년 5월 14일, CJ헬로 부산방송 [헬로 이슈토크]에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정재준⦁이현철 교수님께서 출연하셔서 

"방사선, 미래 먹거리 되나?"의 주제로 인터뷰하셨습니다.

 

기장연구로 건설사업이 안정상의 문제로 착공이 미뤄져 온 이유에 대해 이현철교수님께서 세계적으로 연구용 원자로가 약 250기 정도 가동중인데 그 중 일부 암치료나 진단에 사용되는 방사선동위원소 생산이 시설들의 노후화는 전세계적인 방사선 동위원소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 하셨습니다.

그로인해 과학기술부에서 국내 동위원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연구용 원자로 수출을 위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덧붙여 기장군에서 9개 지방자치단체 중 경쟁을 통해 사업을 유치하였고, 국비 3,989억원, 지방비4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었고 이는 중성자 도핑을 이용한 반도체 재료 생산도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수출용 신형연구로 안정성에 대해 정재준 교수님께서 결론적으로 연구용 원자로의 안정성은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최신형 원자력 발전소인 신고리 3,4호기 열출력이 4,000MWt인데 신형연구로는 1.5MWt에 불가하고, 대략 0.4% 크기이며 우라늄 핵원료 방사선 물질 등 적은양이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핵연료를 냉각하는 발전용 원자로의 냉각수는 150기압, 315도씨에서(상당한 고온⦁고압) 가동이 되므로 위험요소가 별로 없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또 경제적 효과에 대해 이현철 교수님께서 국내에서 생산되는 방사선 동위원소 상당부분이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원자로가 준공되면 암진단 및 치료에 사용되는 방사선 동위원소 국내 수요를 충분히 충족 할 수 있고 일본,중국,동남아로의 수출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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